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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잘해줬으니까” 롯데, 외인 3명 재계약 생각…관건은 ‘다른 쪽’이다 [SS시선집중]

    “너무 잘해줬으니까” 롯데, 외인 3명 재계약 생각…관건은 ‘다른 쪽’이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롯데의 2020시즌은 ‘아쉬움’으로 끝났다. 그래도 외국인 선수 애런 윌커슨(35)-찰리 반즈(29)-빅터 레이예스(30)는 날았다. 내년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롯데 고위 관계자는 “”3명 모두 재계약 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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