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그랑프리! 1등급 2300m 최장거리 하이라이트 경주 주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이 설연휴을 앞두고 있다. 행운을 가져다줄 장거리 베테랑은 누구일까. 오는 4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등급 2300m 레이스가 펼쳐진다. 연령 및 산지에 관계없이 시행되는 1등급 경주이자 총상금 1억1000만원을 두고 대결을 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판매자·입찰자 모두에 이득 되는 경매메커니즘 개발Next: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성금 9억3백만원 모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