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40야드 이글 퍼팅까지… ‘쾌조의 컨디션’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1라운드에서 김시우가 샷 하고 있다. 한국 선수 중 김시우가 첫 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김시우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6개,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소년 그룹홈서 아동 상습 성추행한 목사 1심서 징역 4년Next: 박승원 광명시장, 현장 소통 행정으로 시민과의 약속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