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지난 5일 당진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현대제철이 함께하는 나눔리더 성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과 현대제철 최해진 상무를 비롯 총 11명의 나눔리더가 참여해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1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나눔리더란 1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1년 내에 완납하거나 약정하는 중·고액 기부자로 충남에는 현재 703명의 나눔리더가 활동 중이다.이번 전달식에서는 현대제철에서 9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 당진에서 최초로 단체 나눔리더에 가입하는 기록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