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교회, 탈북청소년 여명학교 건축에 10억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강남구 수서동의 수서교회로부터 학교 건축기금 10억원을 지원받았다고 3일 밝혔다. 여명학교는 2019…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초소식]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민생 경제 회복 주력Next: “이제 리그컵 준결승 집중” 손흥민, 첫 우승 의지 활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