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美서 한밤중 침입자가? 계속 울리는 도어락 소리에 ‘긴장→허탈’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탬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한 김하성이 의외의 웃수저 면모를 드러냈다. 김하성은 26일 자신의 SNS에 “남자 넷이서 긴장했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하성과 김하성 에이전시 관계자, 김하성 지인 등 네 명의 남성이 김하성의 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시 금촌3동 어린이집 4곳 ‘착한가게 정기기부’ 동참Next: 1919년 수원 사람들의 3∙1운동 재조명하는 특별전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