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9년 수원 사람들의 3∙1운동 재조명하는 특별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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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의 3·1운동은 1919년 3월 1일 수원 화홍문 방화수류정에서 시작됐다. 민족대표 48인 중 한 명인 김세환(1888~1945) 선생이 이끌었고, 교사와 학생, 종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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