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인물 없었다” ‘유승민 캐릭터’ 실종 축구판, 계속 안 나오면 혁신 불가능 [SS포커스]

    “신선한 인물 없었다” ‘유승민 캐릭터’ 실종 축구판, 계속 안 나오면 혁신 불가능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강했다. 현실적 선택지는 너무 좁았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보는 축구계, 대중의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선거인 192명 중 무려 183명이 현장 투표에 나설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다. 결과는 싱거웠다. 정몽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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