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서 감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물의 연대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다

    배우에서 감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물의 연대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다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카메라 뒤로 돌아가 감독으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9살 때부터 품어왔던 영화 감독의 꿈을 마침내 실현한 그녀의 데뷔작 ‘물의 연대기’가 제78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