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에서 감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물의 연대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다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계적인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카메라 뒤로 돌아가 감독으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선보인다. 9살 때부터 품어왔던 영화 감독의 꿈을 마침내 실현한 그녀의 데뷔작 ‘물의 연대기’가 제78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기같은 댄서 가희를 만났던 탁재훈… 김준호, 100% 껄떡거렸을 것!Next: 맛의 본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21층 루프트탑에서 즐기는 ‘네이키드: 블랙&화이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