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본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21층 루프트탑에서 즐기는 ‘네이키드: 블랙&화이트’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이 21층 루프트탑에서 선보이는 가을 시즌 한정 테이스팅 코스 ‘네이키드: 블랙&화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미식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본질 중심의 절제된 미학’을 구현한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시작된다. 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에서 감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감독 ‘물의 연대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만난다Next: 파크 하얏트 서울의 프리미엄 바 ‘더 팀버 하우스’, 퍼퓸 브랜드 ‘DS &DURGA’와 협업한 칵테일 4종 선보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