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이영애, 음식 먹고 울었다 “여태까지 이런 일은 없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대장금’을 연기한 배우 이영애가 인생 최초로 요리 심사에 도전한다. 31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영애의 냉장고 속 다채로운 식재료를 두고 셰프들의 불꽃 튀는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 녹화 속 첫 번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캣츠아이 여동생 탄생한다Next: ‘에스콰이어’ 이진욱·정채연, 살인 혐의 벼랑 끝 의사 지켰다…전국 7.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