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서울전 1승 약속’에 ‘상대 수장’ 김기동 감독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두 되느냐” [현장 코멘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두 되느냐.”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FC안양과 이번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를 앞두고 상대 수장 유병훈 감독이 팬에게 ‘서울전 1승’ 약속을 한 것에 농담조로 이렇게 받아치며 말했다. 김 감독은 31일 오후 7시 서울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박근우 경호원 훈훈한 투샷…“13년 의리! 대장과 든든한 그림자”Next: 수원특례시의회, 제20회 수원화성기 전국 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개회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