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서울전 1승 약속’에 ‘상대 수장’ 김기동 감독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두 되느냐” [현장 코멘트]

    안양의 ‘서울전 1승 약속’에 ‘상대 수장’ 김기동 감독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두 되느냐” [현장 코멘트]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세상이 계획한 대로 모두 되느냐.” FC서울 김기동 감독은 FC안양과 이번시즌 세 번째 ‘연고지 더비’를 앞두고 상대 수장 유병훈 감독이 팬에게 ‘서울전 1승’ 약속을 한 것에 농담조로 이렇게 받아치며 말했다. 김 감독은 31일 오후 7시 서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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