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前매니저 ‘점입가경’…몇억 빼돌리고 입 닦았다?

    성시경 前매니저 ‘점입가경’…몇억 빼돌리고 입 닦았다?
    ‘초대권·VIP 티켓’ 횡령 의혹 파문 성시경 “무대에 설 수 있을지 자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를 둘러싼 횡령 의혹이 내부 스태프의 추가 폭로로 번지고 있다. 공연 스태프로 알려진 인물 A씨는 4일 SNS에 “출연진, 스태프들에게 지급되던 초대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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