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호·김예성 안착에 기성용 복귀…박태하 감독 구상 ‘완전체’에 다가선 ‘첫 승’ 포항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완전체’에 다가서고 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2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이호재의 결송골로 1-0 승리를 따냈다. 5경기 만에 거둔 포항의 이번시즌 첫 승이기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워낙 방망이가 좋은 선수니까” 2024 페라자와 2026 페라자의 차이점 [SS대전in]Next: “야구 티켓? 열차표 구하기도 힘들었지만…” 올시즌도 팬 야구 사랑 ‘대박’ [SS현장속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