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56세 일기로 갑작스러운 별세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56세 일기로 갑작스러운 별세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박동빈(본명 박종문)이 향년 5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30일 방송가와 연예계에 따르면 박동빈은 지난 29일 숨을 거두었다. 고인이 발견된 장소는 최근 5월 초 오픈을 목표로 한창 한식당 개업을 준비하던 곳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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