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하며 버텼다”…미코 김지연, 前남친에게 명의 빌려줬다 ‘10억 빚’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전 남자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줬다가 10억원의 빚을 떠안은 사연을 고백한다. 22일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김지연이 출연해 인생의 굴곡을 털어놓는다. 김지연은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끝 모를 ‘왕’의 침묵…양의지·디아즈 시즌 초반 부진한 이유Next: 아세아식품, 러시아 TDS와 100만 달러 규모 수출 MOU 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