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맨’ 양현준, 2030년까지 재계약…오닐 감독 “버밍엄 가지 않아 기뻐, 더 발전할 선수”

    ‘셀틱맨’ 양현준, 2030년까지 재계약…오닐 감독 “버밍엄 가지 않아 기뻐, 더 발전할 선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셀틱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해 5년 계약을 체결했던 양현준은 계약을 2년 연장해 2030년까지 셀틱에서 뛰게 됐다. 양현준은 “새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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