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맨’ 양현준, 2030년까지 재계약…오닐 감독 “버밍엄 가지 않아 기뻐, 더 발전할 선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코틀랜드 명문 셀틱의 양현준이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셀틱은 23일(한국시간) 양현준과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지난 2023년 셀틱으로 이적해 5년 계약을 체결했던 양현준은 계약을 2년 연장해 2030년까지 셀틱에서 뛰게 됐다. 양현준은 “새 계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삶은 생각보다 짧아요”…임영웅 ‘순간을 영원처럼’ 2000만뷰Next: “내가 어떻게 아냐, 불편하면 나가”…장현승, 일베 용어 사용 논란에 결국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