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넨 사람 아니고 상품”…‘前 걸그룹’ 윤도이, 소속사 폭언·폭행 피해 고백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파나틱스 출신 윤도이가 연습생 시절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지난 17일 윤도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윤도이 尹到怡 DOILY’에 ‘전 걸그룹 멤버가 말하는 연습생부터 데뷔후까지의 과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15살 때부터 10년간 연습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쾌걸춘향’ 스타였는데…재희, 식당 주방·편의점 알바로 버텼다Next: “서울에서 다시 만나자”…신세계 외손녀 애니, 컬럼비아大 학사모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