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외증조부 김좌진 장군, 집안에선 “이런 원수가 따로 없다” 토로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송일국이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과 김두환을 각각 외증조부와 외조부로 둔 고충을 토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송일국은 “밖에서는 영웅이잖아요. 그런데 밖에서는 잘 모르는 게 진짜 한 집안의 가장으로 원수도 이런 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영 “부모님 이혼…빚 12억” 생활고 고백Next: ‘순풍 정배’ 이태리, 오늘 품절남된다…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