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과 라운딩한 ‘290야드 중2’ 김서아…JLPGA 첫판 3위, 장타만 센 게 아니다

    배용준과 라운딩한 ‘290야드 중2’ 김서아…JLPGA 첫판 3위, 장타만 센 게 아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용준과 라운딩한 14세 소녀가 눈길을 끈다. 그런데 골프계에서는 이미 낯선 이름이 아니다. 신성중 2학년 김서아(14)다. 171㎝의 큰 키에서 뿜어내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공동 4위, 처음 밟은 일본여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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