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과 라운딩한 ‘290야드 중2’ 김서아…JLPGA 첫판 3위, 장타만 센 게 아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용준과 라운딩한 14세 소녀가 눈길을 끈다. 그런데 골프계에서는 이미 낯선 이름이 아니다. 신성중 2학년 김서아(14)다. 171㎝의 큰 키에서 뿜어내는 최대 290야드의 장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공동 4위, 처음 밟은 일본여자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리핀 제압→5전 전승’ U-18 대표팀, 결승행 확정…대만-일본전 승자와 붙는다 [SS시선집중]Next: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부상…태권도 시범·지상군페스티벌 불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