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은 아니었다”…박위 ‘케냐 논란’, 본질은 따로 있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유튜버 박위와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부부의 케냐 방문 영상이 최근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 알려진 것과 달리 당시 일정은 봉사활동이 아닌 ‘비전트립’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박위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이커 2데스→에이스’ 맞고도 안 죽었다! ‘벼랑 끝’ T1 대반격…한화생명에 1-2 추격 [SS송파in]Next: 산울림 50년 김창훈, 이번엔 붓 들었다…제주서 펼치는 ‘Sexy Flower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