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50년 김창훈, 이번엔 붓 들었다…제주서 펼치는 ‘Sexy Flowers’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꽃은 식물의 생식기. 인간은 그런 꽃을 찬미한다.” ‘산울림’ 김창훈이 이번에는 제주에서 붓을 든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제주 한림 청유갤러리에서 개인 초대 기획전을 연다. 전시 주제는 ‘Sexy Flowers’. 부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봉사활동은 아니었다”…박위 ‘케냐 논란’, 본질은 따로 있었다Next: “신곡이 ‘뉴욕’이라더니”…임영웅, 데뷔 10주년 타임스퀘어 점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