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울림 50년 김창훈, 이번엔 붓 들었다…제주서 펼치는 ‘Sexy Flowers’

    산울림 50년 김창훈, 이번엔 붓 들었다…제주서 펼치는 ‘Sexy Flower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꽃은 식물의 생식기. 인간은 그런 꽃을 찬미한다.” ‘산울림’ 김창훈이 이번에는 제주에서 붓을 든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027년 1월 10일까지 제주 한림 청유갤러리에서 개인 초대 기획전을 연다. 전시 주제는 ‘Sexy Flowers’. 부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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