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요, 어썸킴!’ 김하성, 연장 11회 2사 후 동점타→끝내기 득점까지! 애틀랜타 6-5 짜릿한 역전승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대주자로 나서 방망이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고 발로 끝냈다. 애틀랜타 김하성(31) 얘기다. 김하성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 필라델피아전에 대주자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 1타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L행’ 최상의 오타니를 위해 뭔들 못하리! 로버츠 감독 “만약 내일이 PS였다면 올렸겠지만…” [SS시선집중]Next: ‘키움 안방마님→첫 태극마크’ 김건희 AG 출격, 설종진 감독 “금메달?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