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새 외인 베버 “열정과 영혼 다해 기여하겠다, 한계 보여줄 것”

    KB손해보험 새 외인 베버 “열정과 영혼 다해 기여하겠다, 한계 보여줄 것”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B손해보험 새 외국인선수 리누스 베버(27)가 V리그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KB손해보험은 네 시즌간 함께한 비예나와 결별하고 신장 203㎝ 장신 아포짓 스파이커 베버와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일본 사카이시에서 진행 중인 훈련에 참가한 베버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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