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옆 14세 소녀 누구?”…290야드 날리는 ‘괴물 중2’와 뜻밖의 라운딩

    “배용준 옆 14세 소녀 누구?”…290야드 날리는 ‘괴물 중2’와 뜻밖의 라운딩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5년째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욘사마’ 배용준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이번에는 골프장이다. 그런데 그의 옆에 선 14세 소녀에게도 시선이 쏠린다. 주인공은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14·신성중2)다. 최대 290야드를 날리는 장타자로, 올해 한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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