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옆 14세 소녀 누구?”…290야드 날리는 ‘괴물 중2’와 뜻밖의 라운딩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5년째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욘사마’ 배용준이 뜻밖의 장소에서 포착됐다. 이번에는 골프장이다. 그런데 그의 옆에 선 14세 소녀에게도 시선이 쏠린다. 주인공은 아마추어 골퍼 김서아(14·신성중2)다. 최대 290야드를 날리는 장타자로, 올해 한국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곡이 ‘뉴욕’이라더니”…임영웅, 데뷔 10주년 타임스퀘어 점령Next: 키움 8월 빛낸 투타는 누구? ‘ERA 2.25’ 박진형-‘타율 0.387’ 서건창, THE LIV MVP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