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이 ‘뉴욕’이라더니”…임영웅, 데뷔 10주년 타임스퀘어 점령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임영웅의 신곡 제목이 현실의 뉴욕 한복판에 걸렸다.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클럽 ‘전국영웅시대’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대형 축하 광고를 진행했다. 국내 약 30여 개 지역방을 중심으로 뜻을 모은 팬들은 미국 현지시간 9월 9일 0시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울림 50년 김창훈, 이번엔 붓 들었다…제주서 펼치는 ‘Sexy Flowers’Next: “배용준 옆 14세 소녀 누구?”…290야드 날리는 ‘괴물 중2’와 뜻밖의 라운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