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미안한 마음”…박찬호, ‘18세’ 둘째 딸에 애틋한 생일 편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거 박찬호가 둘째 딸 세린 양의 생일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박찬호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 세린 양과 함께한 생일 축하 사진을 공개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은 세린 양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는 ‘안방마님’이 중요→U-18 대표팀 원지우 있다…“내가 단단해야 팀이 무너지지 않는다”Next: 서강준 “누나와 거의 남인데”…용돈 보내면 이모티콘 ‘우르르’, “현실남매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