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하면 끝’ 외나무다리서 48분 혈투…한화생명, T1 꺾고 먼저 웃었다 [SS송파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송파=김민규 기자] 승리하면 왕좌에 도전하고, 패하면 그대로 탈락이다. 더는 물러설 곳 없는 ‘외나무다리’에서 다시 만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 첫판부터 무려 48분에 달하는 혈투가 펼쳐졌다. T1의 끈질긴 저항까지 뿌리친 끝에 마지막에 웃은 쪽은 한화생명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움 안방마님→첫 태극마크’ 김건희 AG 출격, 설종진 감독 “금메달?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SS고척in]Next: KB손해보험 새 외인 베버 “열정과 영혼 다해 기여하겠다, 한계 보여줄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