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받으러 갔네” 조롱받은 박위 케냐行…그 여행 뒤 1600명 모아 ‘1억’ 만들었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누가 누굴 돕는 거냐.” 크리에이터 박위와 가수 송지은 부부의 과거 케냐 봉사 영상에 최근 이런 댓글이 달렸다. 휠체어를 탄 박위가 현지에서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는 장면이 다시 소환되면서다. 하지만 그 케냐 방문 이후에는 또 다른 결과가 있었다. 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부상…태권도 시범·지상군페스티벌 불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