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방마님→첫 태극마크’ 김건희 AG 출격, 설종진 감독 “금메달?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SS고척in]

    ‘키움 안방마님→첫 태극마크’ 김건희 AG 출격, 설종진 감독 “금메달?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키움 포수 김건희(22)가 차출 전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설종진(53) 감독은 “부상 없이 복귀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라며 “가진 잠재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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