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안방마님→첫 태극마크’ 김건희 AG 출격, 설종진 감독 “금메달?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SS고척in]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모든 야구팬이 원하지 않을까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키움 포수 김건희(22)가 차출 전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설종진(53) 감독은 “부상 없이 복귀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라며 “가진 잠재력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예요, 어썸킴!’ 김하성, 연장 11회 2사 후 동점타→끝내기 득점까지! 애틀랜타 6-5 짜릿한 역전승Next: ‘패하면 끝’ 외나무다리서 48분 혈투…한화생명, T1 꺾고 먼저 웃었다 [SS송파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