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안방마님’이 중요→U-18 대표팀 원지우 있다…“내가 단단해야 팀이 무너지지 않는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야구를 두고 ‘투수놀음’이라 한다. 그만큼 중요한 쪽이 ‘안방마님’이다. 포수가 흔들리면 경기가 통째로 흔들릴 수 있다. 대한민국 U-18 대표팀에는 든든한 포수가 있다. 원지우(강릉고)다. 현재 고교 포수 랭킹 1위로 꼽힌다. 프로무대 진입은 사실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 맞아?’ 피프티피프티, 파격 변신…“진짜 성공하고 싶다”Next: “유난히 미안한 마음”…박찬호, ‘18세’ 둘째 딸에 애틋한 생일 편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