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빠지자 ‘ML 60승’ 긴급 수혈…5위와 단 3G차, NC ‘가을 승부수’ 던졌다 [SS포커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가을야구를 향한 의지가 확실하다. 외국인 투수 커티스 테일러(31)가 부상으로 이탈하자 NC는 지체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ML) 통산 60승을 거둔 베테랑 오른손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36)를 긴급 수혈했다. 최근 연승 흐름을 타며 5위 두산을 3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영욱, MC몽에 완패…“트위터에 또 글 올라올 듯”Next: ‘페이커 2데스→에이스’ 맞고도 안 죽었다! ‘벼랑 끝’ T1 대반격…한화생명에 1-2 추격 [SS송파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