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보는 ‘캡틴’ 강이슬, ‘관리 차원’ 1차전 결장 “결승 가면 6일 동안 5경기” [SS나고야in]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여자농구 대표팀의 ‘캡틴’ 강이슬(32·아산 우리은행)이 아시안게임 첫 경기서 결장했다. 100% 몸 상태가 아니다. 물론 큰 부상은 아니다. 결승까지 멀리 보는 만큼, 관리에 더 신경 쓰고 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 일본 아이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리모 논란’ 결국 현실화…레이디 가가, 딸 이름엔 온통 자신의 음악 인생 담았다Next: 브로드웨이 불황 뚫은 ‘위대한 개츠비’, 1000회 대기록…뉴욕 한복판서 ‘K-프로듀싱’ 저력 입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