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불황 뚫은 ‘위대한 개츠비’, 1000회 대기록…뉴욕 한복판서 ‘K-프로듀싱’ 저력 입증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OD컴퍼니 신춘수 프로듀서가 한국인 최초로 단독 리드 프로듀서를 맡은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오픈런 통산 1000회 공연을 돌파했다. 브로드웨이의 혹독한 불황 속에서 한국인 프로듀서가 이끄는 뮤지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멀리 보는 ‘캡틴’ 강이슬, ‘관리 차원’ 1차전 결장 “결승 가면 6일 동안 5경기” [SS나고야in]Next: 홍진경 딸 라엘, 미국 유학 후 가평서 빠지 사업? “이름도 ‘라엘랜드’로 정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