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임 의혹 터지자 바로 칼 빼들었다”…아티스트컴퍼니, 미등기 임원 전격 조사

    “배임 의혹 터지자 바로 칼 빼들었다”…아티스트컴퍼니, 미등기 임원 전격 조사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아티스트컴퍼니에 미등기 임원의 업무상 배임 혐의 의혹이 제기되면서 회사가 즉각 내부통제시스템을 가동했다. 감사와 외부 법률자문까지 동원해 사실관계 확인에 들어갔으며, 실제 회사 피해가 확인될 경우 손해배상청구 등 법적 조치까지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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