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여정에게 트로피를 건네는 이창동 감독 10시간 ago57년 ago01 mins 21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 기자간담회에서 이창동 감독(오른쪽 둘째)이 조여정에게 트로피를 건네고 있다. 왼쪽부터 조인성, 조여정, 이창동, 설경구. ‘가능한 사랑’은 해고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다큐멘터리 감독과 그녀의 남편,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이커냐, 제카냐’ 아직 안 끝났다…‘캐니언’ 첫 문도박사까지 韓 LoL, 金 퍼즐 맞춘다 [나고야AG]Next: [포토]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는 설경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