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의 시대’ 크로우-암스트롱, ML 역대 7호 40홈런-40도루 달성!…컵스 구단 ‘최초’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메이저리그(ML)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24)이 역사를 썼다.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PCA의 시대’다. 크로우-암스트롱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 정규시즌 마이애미와 경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현, 韓 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은중과 상연’ 통했다Next: ‘멀티 金’ 도전 추가은-‘첫 메달 원하는’ 홍수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 나선다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