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없는 첫 추석”…‘330억 소송’ 다니엘, 뜻밖의 사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지난해 추석에는 뉴진스 멤버였다. 올해는 아니다. 그룹을 떠난 뒤 처음 맞은 추석, 다니엘이 공개한 것은 비행기 안에서 찍은 셀카와 푸른 바다다.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다니엘이 추석 연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지난 24일 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멀티 金’ 도전 추가은-‘첫 메달 원하는’ 홍수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 나선다 [나고야AG]Next: ‘5세트 듀스 접전 끝 제압’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4강 진출…동메달 확보[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