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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韓 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은중과 상연’ 통했다

    박지현, 韓 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은중과 상연’ 통했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지현이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Best Perform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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