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韓 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은중과 상연’ 통했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박지현이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썼다. 국제텔레비전예술과학아카데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제54회 국제에미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박지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여자연기상(Best Performan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 배영 200m 2연속 메달 ‘청신호’ 켰다…전체 2위로 예선 통과 [SS도쿄in]Next: ‘PCA의 시대’ 크로우-암스트롱, ML 역대 7호 40홈런-40도루 달성!…컵스 구단 ‘최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