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으려고 3시간 울었다”…박지현, 韓 최초 에미상 후보된 ‘시한부 연기’의 비밀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성 배우 최초 국제 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박지현은 벨기에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의 바르바라 모리, 영국의 셰리던 스미스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시 수장’ 모레노의 디테일, ‘K리그 지배자’ 이동경도 증명…“미팅 때 장·단점 세세하게 보여줘” [현장 인터뷰]Next: 모레노 감독, 에콰도르전 승리 다음날 ‘전원 외박’ 지시…태극전사, 추석 당일 꿀맛 휴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