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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부으려고 3시간 울었다”…박지현, 韓 최초 에미상 후보된 ‘시한부 연기’의 비밀

    “얼굴 부으려고 3시간 울었다”…박지현, 韓 최초 에미상 후보된 ‘시한부 연기’의 비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박지현이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한국 여성 배우 최초 국제 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다. 23일(현지시간) ‘제54회 국제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박지현은 벨기에의 모나 미나 레온, 멕시코의 바르바라 모리, 영국의 셰리던 스미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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