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5는 이미 金→3X3 동생들도 ‘사고’ 친다…男농구 3X3 대표팀, 카타르와 결승 격돌 [나고야AG]

    5대5는 이미 金→3X3 동생들도 ‘사고’ 친다…男농구 3X3 대표팀, 카타르와 결승 격돌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역사’를 쓸 기세다. 5대5 농구는 이미 금메달 따고 돌아갔다. 3X3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결승까지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번에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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