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5는 이미 金→3X3 동생들도 ‘사고’ 친다…男농구 3X3 대표팀, 카타르와 결승 격돌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남자농구가 아시안게임에서 ‘역사’를 쓸 기세다. 5대5 농구는 이미 금메달 따고 돌아갔다. 3X3가 배턴을 이어받는다. 결승까지 올랐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 남자농구 대표팀은 이번에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500평 집에 도우미 몇 명?” 추신수♥하원미, “호화로운 삶 아냐”Next: 신애라, 차인표의 ‘수호천사’…공황장애 고백 뒤 공개된 5년째 같은 추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