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는 게 맞았구나” 직접 받아보니 ‘차원이 다른’ 곽빈의 구위, 혀를 내두른 김건희 [SS나고야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내가 지는 게 맞았다.” 리그에서 상대편으로 만났을 때는 어떻게든 이기겠단 승부욕에 불탔다. 그런데 같은 유니폼을 입고 직접 공을 받아보니 생각이 달라졌다. 그 불타는 승부욕이 한풀 꺾였다. 그 정도로 ‘리스펙’한다는 얘기다. 김건희(22·키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셰이크 조안 OCA 회장, 코리아하우스 방문…유승민 회장과 포토부스 촬영 등 ‘K-컬쳐’ 즐겼다 [SS나고야in]Next: ‘뉴진스 퇴출’ 다니엘, 헬기 타고 떠났다…법적 공방 중 여행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