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金’ 도전 추가은-‘첫 메달 원하는’ 홍수현,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결선 나선다 [나고야AG]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사격 대표팀이 다시 금메달에 도전한다. 주인공은 추가은(임실군청)-홍수현(강원도청)이다. 추가은-홍수현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10m 공기권총 혼성 단체전 본선에서 582점을 합작했다. 이날 추가은이 294점(엑스텐 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CA의 시대’ 크로우-암스트롱, ML 역대 7호 40홈런-40도루 달성!…컵스 구단 ‘최초’Next: “뉴진스 없는 첫 추석”…‘330억 소송’ 다니엘, 뜻밖의 사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