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패스 장착한 김봉수, 모레노호 MF ‘히든 카드’ 급부상…“기회 잡고 싶다, 자신감 생겼어”[에콰도르전 현장]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모레노호에서 주목할 얼굴, 중앙 미드필더 김봉수(대전하나시티즌)다. 김봉수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 출전해 이동경의 쐐기골을 돕는 등 좋은 활약으로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수영 ‘맏형’이자 ‘주장’, 2연속 메달 도전하는 배영 이주호 “모든 걸 불사질러 ‘유종의 미’ 거두겠다”[SS도쿄in]Next: 韓 카누 ‘미쳤다’ 이틀 연속 ‘金金’…조광희-김효빈 2인승도 ‘금메달’,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탄생[SS나고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