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수장’ 모레노의 디테일, ‘K리그 지배자’ 이동경도 증명…“미팅 때 장·단점 세세하게 보여줘” [현장 인터뷰]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용일 기자] 울산HD에서 맹활약하며 2년 연속 K리그1 MVP를 바라보는 이동경은 ‘모레노호’ 데뷔전에서도 제 가치를 뽐내며 웃었다. 이동경은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 A매치 평가전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39분 교체로 들어가 2분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카누 ‘미쳤다’ 이틀 연속 ‘金金’…조광희-김효빈 2인승도 ‘금메달’,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탄생[SS나고야in]Next: “얼굴 부으려고 3시간 울었다”…박지현, 韓 최초 에미상 후보된 ‘시한부 연기’의 비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