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트 듀스 접전 끝 제압’ 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혼합복식 4강 진출…동메달 확보[SS나고야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신유빈(대한항공)-임종훈(한국거래소)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 복식 동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1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혼합복식 8강전에서 린윈루-정이징(대만·10위) 조를 풀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진스 없는 첫 추석”…‘330억 소송’ 다니엘, 뜻밖의 사진Next: 미미, 아이돌 인사 태도 저격 “고개만 까딱하면 열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