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브라더스’ 시우·주형, 프레던츠컵 첫날 미국 제압하고 ‘한가위 선물’

    ‘김 브라더스’ 시우·주형, 프레던츠컵 첫날 미국 제압하고 ‘한가위 선물’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김 브라더스’ 김시우(31·CJ), 김주형(24·나이키)이 한가위 선물을 보내왔다. 이들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코스(파70)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팀과 미국 이외(인터내셔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