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브라더스’ 시우·주형, 프레던츠컵 첫날 미국 제압하고 ‘한가위 선물’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김 브라더스’ 김시우(31·CJ), 김주형(24·나이키)이 한가위 선물을 보내왔다. 이들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메디나 컨트리클럽 3번코스(파70)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첫 경기에서 승전고를 울렸다. 프레지던츠컵은 미국팀과 미국 이외(인터내셔널)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모레노 감독, 에콰도르전 승리 다음날 ‘전원 외박’ 지시…태극전사, 추석 당일 꿀맛 휴식Next: 토요타 레이싱, FIA WEC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 FP1 1위…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6위·16위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