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이야 장발이야?” 아이유, 하루에 사진 60장 쏟아냈다…반전의 반전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하루 동안 단발과 장발 사진을 잇달아 공개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올린 사진과 영상은 모두 60개에 달한다. 아이유는 25일 자신의 SNS에 ‘단발인의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0장을 게재했다. 턱선까지 오는 짧은 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합 127세? 환갑 넘긴 두 레전드의 조우, 67세 이문세와 60세 신승훈의 특급 브이Next: “눈물이 납니다” 임영웅, 뉴욕서 친구들의 비밀 선물에 울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