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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수영 ‘맏형’이자 ‘주장’, 2연속 메달 도전하는 배영 이주호 “모든 걸 불사질러 ‘유종의 미’ 거두겠다”[SS도쿄in]

    韓 수영 ‘맏형’이자 ‘주장’, 2연속 메달 도전하는 배영 이주호 “모든 걸 불사질러 ‘유종의 미’ 거두겠다”[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맏형’이자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8초90의 기록으로 전체 2위를 차지하며 무난히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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