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수영 ‘맏형’이자 ‘주장’, 2연속 메달 도전하는 배영 이주호 “모든 걸 불사질러 ‘유종의 미’ 거두겠다”[SS도쿄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기자·박준범기자] ‘맏형’이자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유종의 미’를 다짐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 예선에서 1분58초90의 기록으로 전체 2위를 차지하며 무난히 결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깨 부상’ 김우민 몫까지…이호준, 자유형 400m 9위 ‘결선행’ “왠지 모를 허전함, 책임감 갖고 열심히”[SS도쿄in]Next: 전진 패스 장착한 김봉수, 모레노호 MF ‘히든 카드’ 급부상…“기회 잡고 싶다, 자신감 생겼어”[에콰도르전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