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 배영 200m 2연속 메달 ‘청신호’ 켰다…전체 2위로 예선 통과 [SS도쿄in]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2회 연속 시상대 진입에 도전하는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무난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학교 3곳 중 1곳 정보교사 없다… 2027년 정보수업 2배 앞두고 ‘교사 공백’Next: 박지현, 韓 배우 최초 국제에미상 여자연기상 후보…‘은중과 상연’ 통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