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 배영 200m 2연속 메달 ‘청신호’ 켰다…전체 2위로 예선 통과 [SS도쿄in]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 배영 200m 2연속 메달 ‘청신호’ 켰다…전체 2위로 예선 통과 [SS도쿄in]
    [스포츠서울 | 도쿄=강형기 기자·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200m에서 2회 연속 시상대 진입에 도전하는 한국 경영 대표팀 주장 이주호(서귀포시청)가 무난하게 예선을 통과했다. 이주호는 25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